계속 키우던 소환사가 50을 바라볼 때, 여자 메카닉이 맘에 들어서(사실 여거너가 맘에 들어서;;) 하나 만들어서 갖고 놀고 있다.
그러다가 어제 새벽에는 항아리를 깼는데, 두둥!!
잘 안보일까봐, 빨간색 부분만 확대해서 붙여놨다. 으흐흐..
근데, 뜨긴 했는데... 아이템이 꾸진거라 그런지, 아무도 축하를 안해주더라. 쩝;;
저 유물 : 무미아의 투르카나는 어떤 아이템이냐 하면,
보시다 싶이, 격투가용 그리고 스트리트파이터 직업의 무기다. 따라서,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아이템... 젠장.
그래서 스트리트파이터 키우는 후배에게 줬다. 쳇.
팔아버릴껄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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