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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ºㅁº !!!

8년이나 지난 패키지게임을 요 며칠사이에 다시 해보았다.
역시나, 창세기전 시리즈는 세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재미를 보장하는 듯 하다.
뭐.. 나만 그렇다면야... 별수 없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뫼비우스의 띠"라는 모티브로 만들어진거같다고 짐작되지만....

죠안의 죽음으로 복수의 화신이 되어버린 크리스티앙,
세라자드에 대한 질투심으로 Doll을 모두 없애버린 엠블라,
여동생의 죽음으로 베라모드와는 적대적이 되어버린 비스바덴 란

이 세 캐릭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번에 할 때는 너무 힘들듯 해서 돈을 에디팅해서 손쉽게 엔딩을 볼 수 있었는데, 기회가 닿는다면 아무 에디팅없이 한번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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