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0월 23일) 액자를 받으러 갔다가, 사장님(대표 포토그래퍼 분)과 약간의 언쟁이 있었지만 좋게 해결됐습니다. 대표 그래퍼 프로필 사진과 사장님이 동일인이라는 사실에 흠칫! 지금에와서 다시 찍으라고 하면 안찍을 것이고, 뒷말이 나오지 않게 액자컷이라도 잘 제작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여자친구도 집에 가서 보니 만족한다고 하더군요. 이전 글을 완전히 내리는 것보다, 오늘 있었던 대화내용을 첨부해서 수정하는 편이 쿠팡 후기를 보고 오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하여 약간의 수정을 합니다.


※ 2012.02.20 수정 - 댓글을 차단할까 하려다가, 그냥 둡니다. 전 이용 후기를 쓴거고 다른 사람들이 보라고 한거니까요. 그리고, 쿠팡 게재 광고와는 다른 것에 화가 나서 글을 쓴 것이기도 합니다.


URL: http://coupang.com/?coupang_srl=10699455&invalid_show=N&go=qna&comment_page=1#qna_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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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설명은 생략하고, 쿠팡에 올라온 광고 내용과 실제 사장님과 나눈 대화 내용으로 재구성합니다. 이전 글은 위와 같이 글상자로 배치했습니다. 글상자와 현재의 글을 비교해서 보시는 것은 자유에 맡기겠습니다. 내용 자체가 상품에 대한 비평글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되도록  글상자 외의 사장님과 나눈 대화가 섞인 내용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래부터 쿠팡에 올라온 상품설명과 사장님과의 대화내용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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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위와 같은 세트장으로 구성된 상품설명이 있으나, 본래 쿠팡 상품은 단색 스크린(명칭을 알려주셨는데 잊었네요)을 배경으로 한 리마인더 사진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세트장에서 찍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약간의 금액을 얹고 재촬영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2장 중에 서로 각기 다른 사진을 102장을 찍을 수는 없습니다. 중복 사진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저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의 중심은 저희 커플인데, 그 중심이 너무 바깥쪽으로 치우치거나, 물품을 갖고 찍어도 그 물품과 같이 찍혀야 하는 데 그렇지 않는 사진들은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몇 장의 실수는 생각할 수 있으나, 실수한 사진들이 상당히 많네요. 대표적인 사진 몇장만 크게 띄어보겠습니다.


 오른쪽 여백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와 비슷한 사진이 꽤 여럿 있습니다.


 대부분, 물품을 놓고 그 물품에 글이 새겨진 경우라면 그 글이 잘 보이도록 찍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위의 사진이 그나마 글이 다 보이는 사진입니다. 그리고, 작가분이 물품도 같이 보이게 하시려 했던 것같은데, 사진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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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점에 대해서, 대표님과 이야기해보니 사진에 대한 부분은 할 말이 없으나, 사진을 보고나서 맘에 안들면 재촬영을 요구할 수 있다고 하네요. 만약 사진을 찍고 이러이러한 점은 맘에 안든다고 말씀하시면 다시 재작업하시는 듯 합니다. + @의 추가금액이 발생하는 지의 여부는 확인을 못했으나, 사진 전체 재촬영 요구시에는 추가금액 발생은 없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진을 찍고 원본 확인하신 후, 맘에 안드시면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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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광고 상에는 위의 액자가 걸려 있습니다만, 사이즈가 작은 것입니다. 액자로 만들어주는 액자틀도 낮은 가격의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상품 광고 상에 관련없는 사진이 걸려있다라는 것도 대표님도 인정하시는 부분이었습니다. 가격에 대한 이야기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액자의 가격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이야기는 안하는 편이 낫다고 보이네요.


PS. 원본사진을 주신다고 USB메모리에 옮겨주셨는데, USB메모리가 아예 읽히지가 않아서 전화상으로 문의드렸다가 거의 3시간만에 받았습니다. 촬영때문에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때는 조금 화가 났었습니다만, 촬영 후에 피곤하실 텐데 챙겨서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PS2. 쿠팡고객 특전 깃털 볼펜... 안줍니다. 액자 회수하러 갈 때 주실지.... 쿠팡 고객 특전 깃털 볼펜은 사진 촬영 후, 또는 액자를 찾으러 올 때 준다고 합니다. 잊지 말고 받아가세요. 사진 촬영 후 주지만, 가끔 잊을 때가 있다고 하네요. 



PS3. 소셜커머스 같은 것에도 과장광고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쿠폰은 솔직히 상품 설명 광고가 지나치다라는 생각조차 들었습니다.



 소셜커머스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각종 개인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에 이용후기를 남기는 이용자가 많아지고 있고, 그에 따른 피해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람의 인식이라는 것이 좋은 일은 잊어버리고, 나쁜 일은 잊지 않는다고 하죠.
 제 개인적으로 소셜커머스를 자주 애용하는 편입니다. 특히, 식당이나 전자제품 구매 쪽은 눈여겨 보다가 사는 일이 많습니다. 쿠폰 구매 후, 매우 만족했던 일이 많았지만 올리지 않게 되네요. 그에 반해, 뭔가 문제가 있거나 하는 것은 블로그에 올리곤 합니다. 현재 제 블로그에 올라온 소셜커머스 관련 글은 전부 비평글이기에 더 할말은 없죠.
 
 한가지 확실한 점은 제 비평글은 그 회사를 엎어버리거나 하려는 의도가 아닌, 이런 일이 있으니 추후에는 신중을 기해달라는 의미가 큽니다. 제 개인이 회사 하나를 엎을 수는 없는 것이죠. 비록, 언짢은 기분으로 스튜디오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눴지만, 마지막에는 서로 그런 의도가 아님을 깨달았기 때문에 이전 글을 재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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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M 2011.11.02 22: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오늘 미리액자랑 그런거 보러 문의하러 갔다가 된통 기분만 상하고 왔습니다.
    갔을때 부터 여자분이 짜증내시고. 전 부모님 리마인드 웨딩2매구매하고 거기에 가족사진도 액자로 찍을려고
    액자가 크기가 어떤건지, 문의했었는데 직접보는게 더 좋다고 했었기에 분위기도 볼겸 간건데
    액자 보고 있는데 이거 마음에 안드시면 여기서 하시지 마시라고, 뭐 물어보기만 하면 그냥 취소하시라고
    그러면서 아주... . 나중엔 결국 언성도 커지고 저같이 귀찮게 자꾸 전화하고 물어보는 고객은 첨이라고
    진상같은 고객있어도 잘해야 하는게 맞긴한데 해도해도 너무했다고 저한테 뭐라고 하더라고요.

    저 처음에 쿠팡 사고서 날짜잡느라 전화했었고요.
    그것도 예약된줄 알았는데 제가 가족사진은 좀더 생각해보고 전화한다고 끊어서 석연치 않아 확인차
    전화했는데 예약이 안되었다고 해서 그러면 부모님하고 날짜 상의해보고 전화준다고 하고
    또 전화한거 .

    그다음에는 문자가 왔더라고요.
    쿠팡 또 올라오고 나서도 아니, 날짜 예약이 다 찼다고 해서 그러면 좀 편하게 찍을수 있는 날짜로 한다고 하고
    11월로 한참 미루었구만.... .
    기간도 12월까지고. 그렇다면 예약이 잔뜩 차있지도 않은거잖아요.

    어쩄든 문자로 메이크업비가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올랐다고 죄송하다고 온거였어요.

    그래서 쿠팡에 또 올라왔는데 기간도 똑같은거랑 왜 7만원으로 올랐어도 기존의 고객은 5만원으로 해드린다고
    명시되있었는데 왜 바뀌었냐고 물어볼려고 전화했습니다.
    처음엔 안그래도 걱정했던 부분이라 괜찮다고 해놓고 가격이 바뀐다고 해서 울컥했었습니다.
    그런데 전화하니까 뭐 어디 싸이트에 안좋은글 보고서 그러는거냐 하길래 전 그런거 못봤다고 상관없다고
    그랬고요. 앞에 쿠팡이 또 올라온거 보고 기간도 똑같던데 다음엔 기간이라도 좀 늘려서 올렸음 좋겠다 기존의
    고객 입장에서는 좀 언짢다고 애기했습니다.
    그리고 왜 기존에 처음에 예약했던 날짜로 했으면 5만원에 메이크업 받았을텐데 왜 바뀐가격으로 해야되냐고
    열좀 냈었는데, 그분이 그냥 돈안내고 가는 사람도 있고 쿠팡 고객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자기내고 쿠팡
    다시는 안할러가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고객의 성원때문에 다시 올리게 되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분도 밤늦게 고생하는구나 싶어서 아, 그러시냐고. 메이크업 다른데서 해도 된다. 자기네는
    받는거 없다. 이런애기 들. 제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하시는 애기들 들으느라 20분이 흘러갔습니다.
    저는 마지막에 정말 밤늦게 고생하신다고. 그분들한테는 돈 떼먹지 않게 잘 받으셨어야죠. 하면서 힘내시라고
    하고 끊었는데.
    이제 이번주 일요일에 촬영이라 한번 가족사진 때문에 가봐야 되서 월요일에 찾아가도 되나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러고 몇시부터인지 몰라서 또 전화하기가 그래서 전에 그 메이크업때 온 문자보고 그 번호로 몇시에 여냐
    물어보고 화요일에 가도 되나 물어봤죠.
    그러고 오늘 아침에 찾아가는데 위치 물어봤지요.

    저희네비가 없습니다.
    엄마 모시고 가는거라 근처가서 갤러리아인데 위치물어보고 전화하고 가는데
    사실 급하게 듣느라 잘 못들었어요. 대강 딱 중요한 단어 몇개만 듣고 동양 밖에 기억에 안남더라고요.
    급하게 애기하시기도 했고.
    동양증권앞에서 몇바퀴 돌았습니다.
    거기서 동양증권앞인데 어디로 가야되나 물어보려고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고요.
    뱅뱅돌면서 바쁜가 미안하기도 했지만 찾아가기로 했으니까 받겠지 싶어서 받을때 까지 했습니다.
    10번은 한것 같네요.
    받아서는 위치 알려줘서 갔는데,
    그래서 짜증이 난건지 저한테 내내 짜증내시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들어가서 앞에 갈때 다리이름이 있길래 아, 이 다리이름을 알려주셨으면 더 해매지 않고
    빨리 왔겠다 싶어 그 다리이름을 알려주시면 더 빨리 찾을수 있을것 같다. 다른고객께라도.
    애기했죠.


    여튼.. 정말 엄마도 속상해하시고 언쟁만 높이다가 딸로서 좋게 효도라도 하고싶었던 건데 맘만 잔뜩상하고
    당하고 왔네요.

    저는 싸도 통화할때 쿠팡이라고 다르게 찍는거 아니고
    정성다해서 찍어준다고 믿고오라고해서 믿고 부모님한테도 여기 괜찮다고 평도 좋다고 그러고 간건데.

    여자분하고 애기하는데 자꾸 취소해라 뭐해라 여자분이
    짜증내니까 결국 엄마도 언성올리면서 저도 같이
    언성높이게 된건데. 나중에 그 사장님이 오셔서
    저한테 막 소리지르시고.
    20분동안 제가 그분을 붙잡고 전화통화할때 설교를 했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전 그분 하소연을 더 길게 들었고요.
    오죽하면 고객한테 이런말들을 할까 마음이 짠했습니다. 그래서 나름 이해하고 싶었고. 오늘도 갔는데 여자분 엄청 피곤해 보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짜증내도 이해하자. 이해하자 그랬는데... .
    그동안 다른 고객에게서도 쌓인게 있어선지, 아 그분말로는 제가 유독 첨이고 저같은 유별난 고객은 첨본다고 했습니다.

    가족사진 찍을수 있나 물어보고 그 액자크기 물어보고.
    그러면 안되는 겁니까.

    제가 하지도 않은말을 했다고 하면서 저를 완전 이상하고 완전 진상고객으로 몰아가면서 애기하시는데.

    전 그분께 반말한적도 없고 욕한적도 없고 문의사항만 문의하고 가능하면 계속 부드럽게 애기했고 ... .
    여튼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눈물이 났더랬죠.
    부모님 96000원도 비싸다는거 괜찮다고 설득해서
    언제 조금이라도 젊으실때 사진찍으라고 엄마 모셔온건데
    엄마도 같이 화내시면서 그런대우 받으니까.
    너무 속상했거든요.

    그러면서 제가 우니까 더 화가나서 사장님이 저한테
    뭐라고 했답니다.

    나중에는 사장님이 그래도 이해해달라고 좋게좋게
    애기하셨는데.. .
    여자분은 사과한다미 없으셨습니다.
    제가 가서 저 사람 귀찮게 하는 사람아닌데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하다고 했거든요.


    엄마는 그냥 그사람들이 이상한거고 저한테 화풀이
    한건데 왜 제가 사과하냐고 저한테 바보라고 하는데요.

    정말.. .
    어이없는 하루였습니다.

    • 신윤지 2011.12.04 14: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쿠팡 사진때문에 마음이 많이 다치셧겟네요..
      저희는굿모닝대한민국팀이고요.
      소설커머스 피해자분들을 찾고 잇어요.
      이글보시면신윤지(010.2442.3696)ㅇ로연락주세요^^

  2. 4450 2011.11.23 02: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좋은 애기들만 하네요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차이는 있다고 봅니다
    무턱대고 까기보단 맘에들어 하셨던 분들도 분명히 계셨을거에요
    직접 얘기하세요

  3. 참.. 2011.11.24 21: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웨딩촬영후 우연찮게 촬영한곳 검색하다 여기까지 들어왔네요~~저도 원래 이렇곳에 글 잘 안쓰는사람인데,..그냥 지나가기그래서 한마디 하고자합니다.. 4450님 말씀대로 개인적인 생각차이는 있다고 봅니다.. 그위에 글올린 라이M님,.. 그날 오셨을때 저희 웨딩촬영 하고있을때 오신분 같습니다.. 고객인 저 조차도 오자마자 경우없게 행동하시고,그옆에 어머님또한,.. 더 길게 얘기하긴그렇고,.. 저도 사람을 많이 접하는 직업을 갖고있는 사람으로써 라이M님을 보고 딱 생각나는건 무섭다.. 참 어려보이는데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나쁘게 얘기하자면 싸이코패스같은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혼자 얘기하고, 혼자울고, 그상황에서 또 웃으면서 사과하는 모습까지,.. 옆에 촬영하는사람들은 안중에도없고 하시는행동들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아직 어리신거같은데 착하게 사세요~~

    • 라이M 2012.07.06 2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랜만에 인터넷 하다가 어이없던 그 사진관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이런 글이 있어 어이가 없어 답글 답니다.
      싸이코패스 라뇨?
      아마도 그날 촬영하신 분이 아니라 스튜디오 관계자 분인신것 같은데. 그러면 보신대로 쓰셔야지요.
      저 동안입니다. 거기다 목소리도 작고 인상이 둥글해보이니 어려보인다고 사람들이 가끔 무시할때가 있어도 그럴수도 있지 하고 지나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정말 살다살다 처음 당해봅니다.
      그래서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어이가 없고요.
      저 애기 엄마 이고요.
      거기 스튜디오 실수로 9월달 예약한거 안되서 11월로 미루면서 아기 추울까봐 히터 되냐고 물어봤었습니다.
      그날 가서도 근데, 뭐 사진 메이크업 같은거 어떤식이냐고 보여달라고 물어보는데
      하시지 마시라고 계속 짜쯩냈던분 거기 여자분 이시고.
      제가 좋게 좋게 애기할고 했더니 사람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면서 화내던분도 그분입니다.

      애기엄마라 그때 아이가 아직 어려서 컴퓨터 할 시간이
      안되 전화로 문의한거 가지고 사람 진상이다고 하더라고요.

      아빠도 나름 기대하시고 계셨고,
      엄마 모셔가면서도 저도 엄마도 나름 기대했었습니다.

      사전에 미리 인터넷 검색이라도 하고 갔다면 괜찮았을텐데 그럴시간 없었고 괜찮을거라 믿었습니다.

      근데, 자꾸 그분이 짜증내서, 결국 엄마가 참다못해
      아니 손님한테 왜 그러시냐고 좋게좋게 애기하는거
      다 들으셨겠네요.
      삿대질하며 소리지른거 그쪽 사람들이고요.

      저 살면서 항상 착하다, 너무 어리숙해보이니까 사람들이 무시하지 란 말 듣고 살아서요.
      아마, 그분 역시 딱 인상좋고 어려보이니까 그동안
      쌓인거 분풀이 하고서는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네요.

      이런 알바성 댓글 다시는 시간에, 정말 친절한 마인드로 사람들을 대해보세요.
      아니, 짜증만이라도 내지 않고 그렇지 않다면 알바를 고용하시던가요.

      저같은 피해 없게 하기위해 쿠팡같이 저렴하게 이용
      하시는 분들은 너무 기대하시지 마시고 가시라고
      올린 글입니다.

      엄마들 까페에다가도 올릴려다가, 내 귀중한 시간이
      아깝다 생각하고 지나간건데.
      이런글 어이가 없네요.

      다른분들이 좋은평 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날 그자리에서 그 장면들을 다 보신분이라면
      이런글은 자제하셔야지요.
      싸이코패스 란 말도 처음들어보네요.

      그리고, 어려보인다고 사람 함부로 무시하시지 마시고 양심적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네이버 iesis18
      다음 2509ko@hanmail.net
      입니다.

      손님은 정말 좋으면 소문이 어떻든 단골이 됩니다.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100명중에 한 두명 일수도 있겠지만 전 이런일을 당해서 좋게 생각되지 않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뭐, 어려보이고 어리숙해보이는 제 말투도 한몫 했겠지만 그러시면 안되잖아요?

      - 네이버에서 싸이코패스란 말에 어이가 없어서
      혹시나 이곳에도??? 정말 알바인가??
      하고 검색해보고 와서 있어 글 남기고 갑니다.
      물론, 네이버에도 답글 달아드릴께요.^^*

  4. 대전dslr유저 2012.02.17 14: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님이 갖게될 좋은 사진을 만들어내기 위한 시행착오라고 봐야지 실패한 컷이 나왔다고 사진사가 험담 들을 일이 아니에요. 타일있는 배경만 쓰기 위해 촬영한 것 같은데 그걸갖고 엉터리라는 뉘앙스를 주려고하는건 잘못된겁니다, 님이 갖게된 결과물을 보여줘야죠..

    • Favicon of http://steenism.com BlogIcon STeen 2012.02.20 09: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반박을 원하시는 듯한 뉘앙스의 댓글이라, 무시할까 하려다 달아드립니다.

      1. 시행착오컷?
      - 주변 지인 중에 스튜디오에서 일하던 친구에게 사진 전체를 보여주고 물어봤습니다. 어떻냐고... 전체 답변은 생략하고, 마지막 말은 '왜 찍었냐?'였습니다.

      2. 타일있는 배경만 쓰기 위한 컷?
      - 이걸 찍고나서 다른 사람들의 쿠팡 이용 후기를 봤습니다. 어느 분은 흑백색 저런 배경이 아닌 다른 곳에서도 잘 찍었더군요.

      3. 엉터리 뉘앙스/결과물?
      - 대전DSLR유저라고 쓰셨는데, 얼마나 DSLR를 잘 다루시는 지 모르고, 전 아예 사진을 전문적으로 잘 찍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렴하게 나온 쿠팡 쿠폰을 이용해본 것이구요. 결과물은 102장 중에 제 생각에는 10장 내외, 스튜디오 일하던 친구말로는 5장 내외라더군요.

  5. 라이M 2012.07.06 2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steem님 블로그인데 어쩌다 보니 제가 댓글을 길게 달고, /또 거기에 다른 댓글에 답글도 달고;;;
    제 블로그도 아닌데 어지럽게 만드는것 같아 죄송해서 글 남기고 가요.
    시원한 여름 되시길~~~.
    아, 우리 이제 저렴한것에 속지말아요;; 저도 흑백배경 이 기본이고, 다른배경 하려면 돈 추가해야된단날에
    기겁 했더랬지요. 그럼 안녕히 ~~ ^^*


URL 바로가기: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11214

 현재 필립스 전기면도기를 사용하는데, 면도한 후의 느낌이 별로인데다가 절삭력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면도기를 다시 사려고 알아보는 중에 위메프(위메이크프라이스)에 현재 광고중인 프로글라이드가 판매중인 것을 확인하고 구매를 하려는 도중!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네이버 검색 GoGo!

 판매중인 상품이 꽤 많았는데, 유독 눈에 띄는 판매가 있어서 클릭해서 확인해봤습니다. 그 판매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퓨전 프로글라이드 파워 + 파워 면도날 4입 + 면도젤"의 구성이 할인가 29,900원입니다.

 그래서 위메프 가격과 따져봤습니다.

 위메프: 프로글라이드 파워 (9,900원) + 파워 면도날 4입 (14,500원) + 젤 2입 (6,500원) + 배송비 (2,500원) = 33,400원
 옥션: 프로글라이드 파워 + 파워 면도날 4입 + 젤 1입 + 배송비 무료 = 29,900원
(옥션에서 면도젤이 포함인 줄 알았으나, 잠시동안 사은품으로 준 모양입니다. 현재는 불포함 상품이네요.)

 전 그냥 옥션에 결제했습니다.
 결제하니 28,400원 결제되네요. 내일 배송올테니, 배송상태보고서 이어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19일에 주문하고 오늘 21일에 도착했습니다.
 배송이 좀 느리긴 했지만, '프로글라이드 파워'와 '면도날 4입'이 박스에 잘 포장되어서 도착했습니다. 면도젤이 없다는 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소셜커머스에서 파는 가격 정도(아주 약간 비싸지만)로 구매했습니다.

 마냥 소설커머스가 싼 것은 아니네요...
 마지막으로 오늘 도착한 상품 인증샷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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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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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메이크프라이스(이하, 위메프)에 올라온 딜입니다.
상품명은 WITHUS 보풀제거기(모델명: GRG-505)이며, 판매가는 9,900원이네요.

네이버에 검색해 봤습니다.

검색이 안됩니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 판매가 되고 있지 않는 듯 합니다. 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거의 모든 상품이 다 올라는 온라인임에도 불구하고, 올라와 있지 않다는 점이 좀 의아했습니다.

혹시나하는 생각으로 구글로 검색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항목이 검색되는 데, 이중에서 눈에 띄는 몇가지만 클릭해봤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하나 검색되더군요.

제품 이미지와 모델명이 전부 같습니다.
보아하니 예전에 롯데마트에서 판매했던 상품같습니다. 어디선가 판매가 되었고, 판매가 온라인 상에서 진행 중이라면 이처럼 검색하면 뜨는 것이 정상인데, 검색이 안된다는 점은 좀 의아합니다.

근데, 가격이.. 9,900원이군요?
원래 가격은 19,900원이라면서요?

그래서 상품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답변이 달리더군요.

한시적으로 롯데마트에서 9,900원의 행사가 진행을 했었고, 다시 환원되어 19,900원에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환원되어 판매되었다고 하면 그 환원가로 판매되었던 기록이 어딘가에 남아서 위와같이 검색되거나 에누리나 다나와같은 곳에서 단종된 상품 검색으로 원래 가격인 19,900원에 대한 가격이 나왔으리라 생각는데....
다시 한번 댓글을 달아서 현재 그 답변을 기다리는 중입니다만... 소셜커머스 상품을 구매해보면서 구매전에 꺼림직한 느낌이 드는 건 첨이군요.


PS. 답변받은 댓글입니다.

온라인으로는 판매가 되지 않는 상품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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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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